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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닉을 위해 100m의 이적자금을 토갤은빈 준비한 AC 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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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란뉴스가 알렸듯이 월요일 저녁에 토갤은빈 수소의 세비야로의 완전이적조항이 발동되었다.

세비야는 챔스진출을 조건으로 하는 영입 조항과 함께 1월 수소를 임대로 영입하였고, 마침내 탑4로 시즌를 마치면서 수소를 영입하게 되었다.


과거 리버풀에서 수소를 데려오면서 밀란은 소액의 보상금만을 지불했기에 이번 방출로 벌어들인 24m은 거의 순수한 자본이득으로 장부에 남는다.


칼쵸메르카토가 인용한 스카이의 보도에 따르면, 이 금액은 랑닉의 입맛에 맞춘 쇼핑을 위한 자금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기존에 마련한 75m에 24m이 추가로 포함되는 것이며 방출로 절약되는 연봉까지 합산한다면 예산이 대략 100m이 넘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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